تفاصيل الكتاب
تنسيق
غلاف صلب
صفحات
260
لغة
كوري
منشور
Jun 30, 2014
الناشر
민음사
رقم ISBN-10
8937443317
رقم ISBN-13
9788937443312
الوصف
'이탈로 칼비노 전집' 1권. 외톨이 아이의 시선으로 어른들의 갈등과 폭력, 고독을 바라본 칼비노의 첫 작품이다. 칼비노는 이 작품으로 이탈리아 리치오네 상을 수상했다. 이 소설을 집필할 때 칼비노는 당시 문단을 휩쓸고 있었던 네오리얼리즘의 영향을 받았다. 이탈리아 레지스탕스 활동이라는 사실적인 소재를 바탕으로 했지만, 그럼에도 환상적인 동화 같은 분위기가 드러나 있어 칼비노 특유의 소설 기법의 시작을 엿볼 수 있다.
독일 치하 이탈리아의 빈민가 소년 핀은 매춘부인 누나와 함께 살고 있다. 너무 일찍 어른의 세계를 접한 핀은 또래 친구들과 어울리지 못하고, 골목의 선술집에서 천연덕스럽게 어른들과 음담패설을 나누며 어른의 세계로 몸을 숨긴다. 그러나 어른의 세계에서도 핀은 어린아이에 불과한 아웃사이더일 뿐이다. 이미 아이의 세계로 돌아가기엔 너무 늦어 버린 핀은 어른의 세계에 완전히 끼어들기 위해 어느 날 누나를 찾아온 독일 해군의 권총을 훔쳐서 자기만의 비밀 장소인 거미집에 감춘다.
이로 인해 정치범으로 몰려 감옥에 갇힌 핀은 그곳에서 유격대원 '빨간 늑대'를 만난다. 그와 함께 감옥을 탈출하지만 이내 그는 다시 홀로 남아 방황하게 된다. 우연히 핀은 또 다른 유격대원 '사촌'을 만나 낙오자들의 무리인 '오른팔'의 파견대에 들어간다. 핀은 드디어 어른의 세계에 속하게 됐다는 기쁨에 들뜨지만 곧 그곳도 차갑고 이기적인 사람들이 모인 곳이라는 사실을 깨닫는다.
독일 치하 이탈리아의 빈민가 소년 핀은 매춘부인 누나와 함께 살고 있다. 너무 일찍 어른의 세계를 접한 핀은 또래 친구들과 어울리지 못하고, 골목의 선술집에서 천연덕스럽게 어른들과 음담패설을 나누며 어른의 세계로 몸을 숨긴다. 그러나 어른의 세계에서도 핀은 어린아이에 불과한 아웃사이더일 뿐이다. 이미 아이의 세계로 돌아가기엔 너무 늦어 버린 핀은 어른의 세계에 완전히 끼어들기 위해 어느 날 누나를 찾아온 독일 해군의 권총을 훔쳐서 자기만의 비밀 장소인 거미집에 감춘다.
이로 인해 정치범으로 몰려 감옥에 갇힌 핀은 그곳에서 유격대원 '빨간 늑대'를 만난다. 그와 함께 감옥을 탈출하지만 이내 그는 다시 홀로 남아 방황하게 된다. 우연히 핀은 또 다른 유격대원 '사촌'을 만나 낙오자들의 무리인 '오른팔'의 파견대에 들어간다. 핀은 드디어 어른의 세계에 속하게 됐다는 기쁨에 들뜨지만 곧 그곳도 차갑고 이기적인 사람들이 모인 곳이라는 사실을 깨닫는다.
الأنواع
حركة ومغامر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