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하루가 이별의 날

하루하루가 이별의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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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 28, 2017 · كوري · غلاف صلب (160 صفحات)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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تفاصيل الكتاب

تنسيق غلاف صلب
صفحات 160
لغة كوري
منشور Jun 28, 2017
الناشر 다산책방
رقم ISBN-13 9791130613208

الوصف

<오베라는 남자>, <할머니가 미안하다고 전해달랬어요> 작가 프레드릭 배크만의 장편소설. 삶의 어느 한 순간이 끊임없이 재생되고, 현재가 녹아내리며, 완전히 놓아버릴 때까지, 기억을 잃어가는 노인과 천천히 헤어짐을 배워가는 가족의 이별 이야기이다.

할아버지와 노아는 날마다 점점 작아지는 광장의 벤치에 앉아 있다. 낯설고도 어딘가 익숙한 이곳에서는 할머니의 정원을 가득 채우던 히아신스의 달콤한 향기가 난다. 수학을 사랑하는 것 말고도 통하는 게 많은 두 사람은 다정하게 이야기를 나눈다. 할아버지는 문득 아내에게 반했을 때, 그리고 아내를 떠나보냈을 때 어떤 기분이었는지 기억을 더듬는다.

아직까지는 처음 만난 날처럼 생생하지만, 그녀를 기억하지 못하는 날이 올까 두렵다. 할아버지는 가끔 노아의 아빠 테드와 나란히 벤치에 앉을 때도 있다. 수학 대신에 글쓰기와 기타치기를 좋아한 테드는 늘 멀게만 느껴지는 아빠를 애타게 바라본다. 점점 더 희미하고 혼란스러워지는 이 특별한 공간에서 노아와 테드, 할아버지는 히아신스 향기를 맡으며 아무 두려움 없이 작별하는 법을 배워간다.

الأنواع

الطبيعة

المراجعات

عرض الكل

Dit is erg touching. Het was kort maar mooi.

January 30th 2026

This is short and pulls at your heartstrings. Very well written

January 2nd 2026

I don't know what I was expecting from it, but it was certainly more than what I got.Maybe I read it too fast? Maybe it's just the mood I'm in overall? Maybe I have no experience with this disease? Maybe I'm just a heartless monster? I don't know. This novella did nothing for me, I'm just glad it was really short.It may be harsh, but it just felt like a whole bunch of *very very inspiring, amazingly written* quotes about life, love, loss *the writing is impeccable and I need to read more from Fredrik Backman*, but the story was too short for me to feel anything and, at the same time, too long and confusing, because I was very bored.I'M SORRY, OK?

September 26th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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