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uchdetails
Beschreibung
비록 각각의 이야기가 독립적으로 진행되지만, 이들은 모두 '꽈배기'라는 상징적인 요소로 이어져 있다. 최민석은 이 민속 간식에 담긴 다양한 의미를 통해 독자들에게 삶의 소중한 순간들을 되새겨주고 있다.
기발한 문체와 생생한 묘사로 가득한 이 책은 독자들이 일상 속에서 놓치기 쉬운 작은 즐거움을 발견하게 만든다. 최민석은 맑고 밝은 시선으로 세상과 사람들을 바라보며, 독자들에게 웃음과 감동을 선사하고자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