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uchdetails
Beschreibung
베르베르는 이 소설을 쓰기 위해 거의 30년 전생애를 바쳐 개미를 관찰하고 연구하였으며, 개미에 관한 논문이 콘테스트에서 호평을 받아 '뉴스' 재단의 주선으로 아프리카로 가서 개미 연구에 몰두한 적이 있는 개미 박사이기도 하다.
<개미>에서 펼쳐보였던 땅속 세계에 대한 상상력과 치밀한 묘사, 긴장감 넘치는 스토리는 후속작 <개미 혁명>으로 이어졌다. <개미>에서 작가가 인간과 다른 종에 대한 차이를 놀랍게 보여주었다면, <개미 혁명>에서는 이제 서로 다른 세계에 대한 협력과 화해를 묘사한다.
<개미>와 그 후속작 <개미 혁명>이 원래 따로 출간되었으나, 이번 개정판이 나오면서 시리즈로 묶였다. 1, 2, 3권은 각각 <개미>의 1, 2, 3권에 해당하고, 개정판의 4, 5권은 이전의 <개미 혁명>에 해당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