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uchdetails
Beschreibung
한편, 동료 권시진의 존재는 그에게 작은 위안이 된다. 시진은 나율의 힘든 시간을 함께 공유하며 그를 지켜주고자 하는 마음을 품고 있다. 그러나 서로에게 고백하기란 쉽지 않은 만큼, 두 사람은 각자 복잡한 감정 속에서 갈등하게 된다.
과연 나율은 이 어려운 시간을 극복할 수 있을까? 그리고 서로의 마음을 전할 기회는 올 것인가? 다양한 직장 내 문제와 인간관계의 복잡함 속에서 나율과 시진은 어떤 결말을 맞이하게 될지 궁금증을 자아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