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schreibung
‘현존하는 가장 유머러스한 작가’, ‘이 시대 독보적인 이야기꾼’ 빌 브라이슨은 자신의 모국어인 영어를 비롯한 언어에 관한 이야기를 시대와 국경을 넘나들며 들려준다. 미국에서 태어나 영국에서 <타임스>와 <인디펜던트> 기자로 활동했던 그의 관심사는 단연코 영어를 비롯한 세계 곳곳의 언어였다. 로마 제국의 멸망에서 도래한 영어의 탄생부터 지구촌 언어의 행방을 추적하다 보면 지구상의 언어는 훨씬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음을 알게 된다. 낯선 언어를 습득한다는 것은 해당 국가의 역사와 낯선 문화, 풍습까지 자연스럽게 알아가는 일이다. 빌 브라이슨과 함께 광활한 언어의 세계로 들어가 보자.
(알라딘 책소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