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uchdetails
Beschreibung
원문의 번역으로만 접해왔던 번역가들의 사는 이야기와 그들의 번역론을 만나볼 수 있다. 지은이들이 각자의 필요에 의해 번역 작업에 뛰어들게 되면서도, 단순히 언어를 그대로 옮기는 수준이 아닌, 외국의 문화를 국내에 소개하여 한국의 문화를 이끌어간다는 사명감을 깨닫는 과정을 보여준다.
잘 알려지지 않았던 번역가들의 일상생활과 유명 번역작품들을 작업한 에피소드를 실었다. 실력만큼이나 중요한 한국어 실력, 철저한 자기 관리 등 번역가가 되기 위해 갖춰야 할 덕목들을 조언한다. 각 장의 마지막에 그들에게 궁금한 것들을 간단하게 물어보는 'mini Q&A' 꼭지를 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