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uchdetails
Beschreibung
“영원한 순수성의 상징, 어린 왕자. 별세계에서 온 어른들을 위한 아름다운 동화”
『어린 왕자』는 제2차 세계 대전에서 프랑스가 패한 뒤 생텍쥐페리가 미국으로 건너가는 동안에 쓰인 작품이다. 이 작품에서 그는 ‘어린 왕자’라는 맑고 깨끗한 어린이의 눈을 통해 그 동안 잊혔던 진실들을 일깨워주고 있다. 속이 보이지 않는 보아구렁이의 그림에서부터 시작해, 가장 중요한 것은 눈으로는 볼 수 없고 마음으로 보아야 한다는 것, 길들인 것에 대해서는 책임을 져야 한다는 것이 이 작품의 중심 내용이다. 『어린 왕자』를 통해 우리는 인간미 넘치는 휴머니즘을 발견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