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uchdetails
Beschreibung
해외여행 가이드라는 직업에 회의를 느끼던 청년 앤터니는 친구에게서 간단한 심부름을 받아 오랜만에 영국 땅을 밟는다. 심부름이란 바로 전 총리의 회고록 원고를 출판사에 넘겨주는 일. 그로 인해 국제적 음모의 소용돌이에 말려들게 되리라고는 꿈에도 예상치 못한 채, 앤터니는 모험에 첫발을 내딛는다.
인접 국가의 왕정 복귀 문제, 석유 이권을 둘러싼 분쟁, 혁명세력 '붉은 손' 당의 책동 등 어지럽게 돌아가는 상황 속에 사건 관계자들이 모인 '침니스' 저택에서 처참한 살인이 발생한다.
작가가 '데임' 작위를 받기 이전, '크리스티 식 소설 공식'이 아직 정립되지 않은 상승기의 작품답게 경쾌하고 발랄한 분위기를 즐길 수 있다. 배틀 총경은 <침니스의 비밀> 발표 4년 후인 1929년, 같은 세계관을 공유하는 <세븐 다이얼스 미스터리>에 재등장해 명성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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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zensionen
Alle anzeigenTerrific AC novel. Outside Poirot/Marple novels Christie enjoys herself. Eastern Europe, Oil, Americans, jewel thieves and, best for last, Lady Eileen's some what lunatic driving. (LE's point of view:- They did not catch Grace Kelly) .
Terrific AC novel. Outside Poirot/Marple novels Christie enjoys herself. Eastern Europe, Oil, Americans, jewel thieves and, best for last, Lady Eileen's some what lunatic driving. (LE's point of view:- They did not catch Grace Kel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