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uchdetails
Beschreibung
저자는 전 세계 어디를 가나 그 지역에 살고 있는 사람들에게는 과거 사람들의 흔적이 있다고 말한다. 따라서 전 세계 곳곳을 돌아다니며 우리 조상들의 흔적을 찾고, 수십만 년 전 그들이 어떻게 세계 곳곳으로 퍼져 나갈 수 있었는지 파악하려는 데에 이 책의 목적이 있다.
현생인류가 그랬던 것처럼 저자가 직접 아프리카부터 인도와 오스트레일리아, 아시아, 유럽, 아메리카 대륙까지 현생인류의 발자취를 따라가면서 현지 주민들과 함께 생활하고, 동굴이나 땅속에 썩지 않고 남아 있는 화석과 석기를 찾아내고 고인류학 유적지와 박물관을 답사하면서 과거를 역추적한다. 저자가 여행하며 직접 본 풍경이나 화석, 동식물 등을 그려 넣은 삽화도 함께 수록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