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uchdetails
Beschreibung
막다른 길에 서게 된 신들은 인간 세상과의 경계를 허물며, 자신의 운명을 다시 쥐고자 싸운다. 이 과정에서 그들은 서로의 과거와 연결된 비극적인 사건들을 마주하게 되며, 그날 밤의 신비로운 비밀로 인해 더욱 깊어진 갈등을 겪는다.
화려한 작화와 함께 진행되는 이야기는 긴장감 넘치는 전개로 독자들을 사로잡는다. 각기 다른 시점에서 펼쳐지는 이집트 신들의 이야기 속에는 강렬한 감정과 운명이 얽혀 있어, 마지막까지 눈을 뗄 수 없는 흡입력을 가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