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의 이름은 유괴

게임의 이름은 유괴

4.3 (2 Bewertungen)
2007 · Koreanisch · Taschenbuch · 3 Ausgab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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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chreibung

영화 의 원작 소설. <백야행>, <비밀> 등의 작가 히가시노 게이고의 장편소설이다. 전대미문의 유괴사건을 다룬 이 작품은 경찰이나 피해자의 시점이 아닌 유괴범의 시점으로 이야기가 전개된다. 따라서 경찰이 어떤 대응을 하는지 철저히 베일에 가려지며, 독자 역시 제한된 정보만을 얻을 수밖에 없다. 바로 이 점이 이야기에 끊임없이 긴장감을 부여하는 묘미라 할 수 있다.

광고 기획사에서 일하는 능력있는 크리에이터 사쿠마 순스케는 인생을 하나의 게임이라고 여긴다. 그가 손을 대서 성공하지 못한 게임은 없다. 그러나 난생처음 대기업 부사장에게 자신의 광고 기획이 좌절되는 굴욕을 맛보고 분노를 참지 못한다.

복수의 칼날을 갈고 있던 사쿠마에게 기회는 생각보다 빨리 찾아온다. 부사장 딸의 가출 현장을 목격한 것이다. 첩의 자식이란 이유로 무시와 학대를 견디다 못해 집을 나온 가쓰라기 주리. 부사장에게 원한을 가지고 있던 두 사람은 의기투합해 복수를 계획한다. 두 사람의 작전은 바로 범인과 피해자가 파트너가 되어 펼치는 전대미문의 유괴 게임.

사쿠마는 게임의 달인다운 기막힌 방법으로 순조롭게 일을 진행하지만 단 하나 걸리는 게 있다. 그것은 바로 그녀에게 마음이 기운다는 것. 게임에는 사적인 감정은 금물. 하지만 끌리는 마음은 어쩔 수 없다. 한편 부사장 쪽에서도 최후의 한 수를 준비하기 시작하는데...

Buchdetails

Format Taschenbuch
Seiten 365 Seiten
Sprache Koreanisch
Veröffentlicht Nov 24, 2007
Verlag 랜덤하우스코리아
Ausgaben 3 Ausgaben
ISBN-10 8925500329
ISBN-13 9788925500324

Rezension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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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마도서관에서 오디오북 듣는 것도 재밌고, 오디오북 듣다가 책 읽다가 혼합하는 것도 꽤나.

April 4th 2026

Khá hay ^^

May 11th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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