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uchdetails
Beschreibung
결국, 전문가를 찾아가 상담한 마그리트는 자신이 일종의 자폐증인 ‘아스퍼거 증후군’을 앓고 있다는 진단을 받는다. 그제서야 자기 성격이 나빠 늘 인간관계를 망친다고 생각했던 고통스러운 죄책감에서 벗어난다. 직장을 떠나 대학으로 돌아가 오래전부터 꿈꾸던 사회심리학을 전공해 박사학위를 받고 새로운 삶을 찾아간다.
마그리트는 바로 저자다. 그는 자신의 경험을 공유함으로써 증상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해 죄의식과 열등감에 시달리는 수많은 사람들이 이 장애에 지혜롭게 대처하는 방법을 소개하고 있다. 더 나아가 주도적으로 새로운 삶을 살아가자고 강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