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schreibung
첫 단편집 <스티븐 킹 단편집>에 실려 있는 '예루살렘 롯'과 동일한 지역을 무대로 하고 있다. 살렘스 롯이라는 작은 마을에 유령의 집으로 알려진 텅빈 별장으로 한 남자가 이사를 오면서 기괴한 사건이 연이어 발생한다. 소설가 벤은 고향 살렘스 롯에 돌아와 여가를 즐기던 중, 이 사건들에 관심을 갖고 조사를 시작한다.
실종되거나 죽은 마을 사람들이 밤마다 송곳니를 드러내고 나타난다는 사실을 알고 경악하는 그. 사건을 해결하기 위해 벤과 마을 사람들이 위험한 모험 속으로 뛰어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