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uchdetails
Beschreibung
이 책은 마지막 때를 살아가는 신앙인의 삶에 대하여 가르쳐준다. 그것은 이 세상에 속한 것들에 사로잡혀 마음을 빼앗기지 않고, 장차 누리게 될 영원한 세상에 속한 것들을 바라보는 삶을 말한다. “때가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라는 말처럼 실제 저자의 생애는 더욱 짧았다. 그러나 매일의 거룩한 삶을 위해 치열하게 살았던 저자의 외침은 오늘까지도 남아, 우리들로 하여금 마지막 때를 지혜롭게 살아가도록 일깨워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