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talles del libro
Formato
Tapa blanda
Páginas
352
Idioma
Coreano
Publicado
May 30, 2019
Editorial
아작
ISBN-13
9791189015626
Descripción
러시아에서만 3천만 부가 넘게 팔린
‘에라스트 판도린 시리즈’가 돌아왔다
30여 개국 언어로 번역되며, 현대 러시아를 통틀어
세계적으로 가장 인기 있는 작가 보리스 아쿠닌의 대표작
1876년 모스크바. 한 청년이 화창한 봄날의 공원에서 자살한다. 막 스무 살이 된 러시아의 하급 관리 에라스트 판도린은 이 사건을 수사하는 과정에서 자살자가 매력적인 젊은 여인에게 빠져 친구와 목숨을 건 내기를 했음을 알게 된다. 사건의 배후가 풀리는 것 같은 순간, 정체불명의 사나이가 그를 공격해오고, 자객은 짧게 한마디를 중얼거린다. “아자젤.” 과연 판도린은 ‘아자젤’의 비밀을 밝히고, 그들의 음모를 저지할 수 있을 것인가?
‘에라스트 판도린 시리즈’가 돌아왔다
30여 개국 언어로 번역되며, 현대 러시아를 통틀어
세계적으로 가장 인기 있는 작가 보리스 아쿠닌의 대표작
1876년 모스크바. 한 청년이 화창한 봄날의 공원에서 자살한다. 막 스무 살이 된 러시아의 하급 관리 에라스트 판도린은 이 사건을 수사하는 과정에서 자살자가 매력적인 젊은 여인에게 빠져 친구와 목숨을 건 내기를 했음을 알게 된다. 사건의 배후가 풀리는 것 같은 순간, 정체불명의 사나이가 그를 공격해오고, 자객은 짧게 한마디를 중얼거린다. “아자젤.” 과연 판도린은 ‘아자젤’의 비밀을 밝히고, 그들의 음모를 저지할 수 있을 것인가?
Géneros
Misterio
Ciencia Ficción
Histori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