توضیحات
일본 공포영화계의 거장 나카타 히데오 감독의 손에 영화로 만들어진 [링]은 1998년 150만 명의 관객을, 다음해에 후속작 [링2]로 350만 명의 관객을 동원하는 기록을 세우며 공포영화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였다. 원작의 탄탄한 구성과 소름 돋는 공포를 시각적으로 훌륭하게 살려낸 영화는 한국과 할리우드에서 리메이크되었다.
저주의 영상이 담긴 비디오테이프를 보고 한날한시에 사망한 네 남녀. 1권의 주인공인 주간지 기자 아사카와는 여기에 공통점이 있으리라 직감하고 탐문하다가 문제의 비디오를 직접 보고 스스로를 구해야만 하는 상황에 놓인다. 일주일이라는 제한된 시간 내에 의문의 죽음에 얽힌 비밀을 해결해야 한다는 추리 서스펜스적인 구성을 띤 이 작품은 이야기가 전개될수록 초능력, 유전자, 바이러스 등의 SF적 요소와 결합하여 더욱 스케일로 나아가며 저주의 실체에 접근한다.
보다 SF적인 색채가 강해지는 후속작 <나선>과 <루프>에서는 논리적인 필연성을 바탕으로 전작의 내용을 부정하고 그 실체에 대한 새로운 가설을 제시하며 충격적인 반전을 보여 준다. 특정 장르에 안주하지 않고 시리즈 전반에 걸쳐 미지의 영역을 탐구하며 생과 사, 선과 악이란 테마를 조명하는 '링' 시리즈는 90년대 일본 장르소설 중에서도 독특한 위상을 차지한 작품으로 손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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نقدها
مشاهده همهThe second book didn't really disappoint and it seemed more paranormal than the first one from the begining. There were new characters and the connections to the ones from the previous books.I really enjoyed this book despite the ending being kinda crazy and unhing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