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맨틱 에러 3

시맨틱 에러 3

هنوز رتبه‌بندی نشده است
Feb 1, 2018 · کره‌ای · کتاب الکترونیکی (415 صفحات)
به قفسه اضافه کنید

به این کتاب امتیاز دهید


صدور دفتر کتاب

جزئیات کتاب

فرمت کتاب الکترونیکی
صفحات 415
زبان کره‌ای
منتشر شده Feb 1, 2018
ناشر 비욘드

توضیحات

*시맨틱 에러(Semantic Error): 전산학상의 논리적 오류

조장: 추상우
발표자: 추상우
part1 자료 조사: 추상우
part2 자료 조사: 추상우
자료 취합: 추상우
발표 자료 제작: 추상우
참여한 조원 명단: 추상우

교양수업 과제에서 무임승차 조원들의 이름을 모조리 빼버린 컴공과 추상우. 그 때문에 이상한 선배와 엮이게 된다.

무임승차3: [덕분에졸업못하게생겼네나좀봐요후배님] 20:23

해외 유명 대학원 유학을 앞둔 디자인과 장재영. 디자인 실력, 외모, 집안, 인간관계, 뭐 하나 빠질 데 없는 그가 추상우만은 어렵다.

“사람은 감정의 동물이야. 네가 날 그렇게 무시하지만 않았다면 PPT 같은 건 웃어넘기고 말았을 텐데.”
“절 아주 호구 새끼로 보시나 본데, 크게 착각하신 거예요. 전 무서운 것도 없고 살면서 또라이, 쓰레기, 관심종자 다 퇴치해 봤습니다.”

그러나 우연한 기회에 모바일 게임을 함께 제작하게 된 둘은 점점 서로에게 끌리고….

“잔말 필요 없고 이거나 대답해 봐. 너 어제 섰어, 안 섰어?”
“제 색욕을 부정할 생각 없어요. 선배와 있으면 종종 발기해요.”
“…단어 선택 봐라.”
“그렇다고 뭐가 달라져요? 선배의 Y성염색체가 X로 바뀔 확률은 0%잖아요.

볼트와 볼트, +극과 +극, N극과 N극. 논리적으로 불가능한 일이지만, 재영은 뻔뻔하게 계속 다가온다.

“예고. 1분 뒤 키스할 거야. 도망가려면 지금 가.”

상우의 완벽한 세계를 뒤흔들어 놓은 새빨간 시맨틱 에러, 장재영! 과연 디버깅할 수 있을까?
به قفسه اضافه کنید

به این کتاب امتیاز دهید


صدور دفتر کتا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