توضیحات
"2011년, 그리고 다섯 마을을 통해 광명의 이야기를 조심스럽게 내어 놓는다. 설월리, 도고내, 원광명은 광명의 뿌리가 되는 자연마을이다. 여전히 세월의 흔적을 간직하고 있고 토박이의 인심을 느낄 수 있다. 신촌과 철산4동은 도시화 과정에서 밀려난 이주민들의 애환이 서려 있는 곳이다. 이제 이 모든 마을이 재개발을 앞두고 있고 몇 년 뒤에는 사라질 운명이다. 바로 우리가 살고 있는 광명을, 그리고 사라져 갈 우리의 주변을 사진 속에 이야기와 함께 담아내는 일이었다."
جزئیات کتاب
فرمت
کتاب الکترونیکی
صفحات
221 صفحه
زبان
کرهای
منتشر شده
اوت 29, 2011
ناشر
Textbook Publish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