جزئیات کتاب
فرمت
جلد سخت
صفحات
496
زبان
کرهای
منتشر شده
Sep 15, 2015
ناشر
문학동네
ISBN-13
9788954637589
توضیحات
<꿈꾸는 책들의 도시> 두번째 이야기. 부흐하임이 대화재로 파괴된 지 이백 년. 그사이 이 대참사의 목격자인 힐데군스트 폰 미텐메츠는 차모니아 문학계의 위대한 작가로 부상해 린트부름 요새에서 자신의 성공에 한껏 취해 있다. 그러던 어느 평범한 여름날 아침 의문의 편지 한 통을 받고 미텐메츠는 다시 한번 부흐하임으로 여행을 떠난다.
그사이 문학의 수도이자 출판산업의 메카로 화려하게 재건된 부흐하임에서 옛친구들과 새로운 적을, 낯익은 도시 풍경과 새로운 명물을 맞닥뜨리며 수수께끼의 실마리를 추적해나간다. 마침내 최근 부흐하임의 가장 큰 매력으로 떠오른 극장 '인형 키르쿠스 막시무스'를 찾게 되고, 그 무대에서 자신의 작품과 대면하게 되는데…
이것은 오랜 친구와 새로운 적, 새로운 아군과 오랜 적수, 그리고 무엇보다 돌아온 그림자 제왕에 대한 이야기다. 서점 아닌 서점에서 책 아닌 책을 팔고, 살아 있는 신문이 돌아다니고, '도서항해사'가 지하에서 책의 대양을 누비는 새로운 부흐하임, 그곳 미로로 떠나는 미테멘츠의 두번째 모험.
그사이 문학의 수도이자 출판산업의 메카로 화려하게 재건된 부흐하임에서 옛친구들과 새로운 적을, 낯익은 도시 풍경과 새로운 명물을 맞닥뜨리며 수수께끼의 실마리를 추적해나간다. 마침내 최근 부흐하임의 가장 큰 매력으로 떠오른 극장 '인형 키르쿠스 막시무스'를 찾게 되고, 그 무대에서 자신의 작품과 대면하게 되는데…
이것은 오랜 친구와 새로운 적, 새로운 아군과 오랜 적수, 그리고 무엇보다 돌아온 그림자 제왕에 대한 이야기다. 서점 아닌 서점에서 책 아닌 책을 팔고, 살아 있는 신문이 돌아다니고, '도서항해사'가 지하에서 책의 대양을 누비는 새로운 부흐하임, 그곳 미로로 떠나는 미테멘츠의 두번째 모험.
ژانرها
علمی تخیل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