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종교는 과학이 되려 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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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 9, 2012 · Coréen · Broché (336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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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étails du livre

Format Broché
Pages 336
Langue Coréen
Publié Jan 9, 2012
Éditeur 바다출판사
ISBN-10 8955616287
ISBN-13 9788955616286

Description

세계 최고의 지성인 16인이 밝히는 진화론의 새로운 가능성!

지적 설계론이 과학이 될 수 없는 16가지 이유『왜 종교는 과학이 되려 하는가』. 종교적 근본주의자들이 창조론을 지지하기 위해 들고 나온 ‘지적 설계론’에 대하여 반박한 책이다. 리처드 도킨스, 스티븐 핑거, 애니얼 데닛 등 우리 시대 가장 대중적인 과학자 16인이 함께 쓴 이 책은 기독교 근본주의자들이 벌이는 지적 설계 운동에 대한 과학적인 논박이자 진화론이 얼마나 정밀한 과학이론이지를 명쾌하게 설명하고 있다. 근본주의자들은 왜 인간 심성의 영역을 넘어 과학이 되려고 하는지, 그들의 숨겨진 의도는 무엇이며, 지적 설계론은 왜 과학이 될 수 없는지 진화학부터 생물학, 우주과학까지 다양한 분야의 과학자들이 조목조목 파헤친다.
북소믈리에 한마디!

이 책은 비과학적인 현상을 과학으로 오해하는 사람들 때문에 현대 사회의 과학 발전, 나아가 인류의 미래가 위협을 받는다는 문제의식에서 출발한다. 다윈이 발견한 자연선택의 개념에 주목하고 있으며, 더욱 확장해가는 최근 과학계의 연구 동향을 살펴보았다. 물리적인 진화로는 설명할 수 없을 것 같은 우리의 의식, 종교가 유일한 근원인 줄 알았던 우리의 보편적인 도덕감각, 빅뱅에서 소립자까지 포괄하는 우주의 물리법칙도 모두 자연선택에 의한 진화의 결과임을 증명해낸다. 현재 신다윈주의 위치에서부터 향후 방향까지 조망해볼 수 있는 책이다.

Genres

Action & Aventure Science & Technolog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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