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étails du livre
Description
미래 사회를 배경으로 성형과 외모지상주의를 다룬 소설 <어글리>와 <프리티>의 후속편『스페셜』. 미국의 대표적인 SF 작가인 스콧 웨스터펠드의「어글리 3부작」의 완결판으로, 열여섯 살이 되면 의무적으로 전신 성형수술을 받아 '예쁜이'가 되는 미래사회를 배경으로 하고 있다. 특별 상황국의 비밀 요원인 '특별이'들을 중심으로 이야기를 그리고 있다.
탤리는 예쁜이 사회를 통제하는 특수 상황국에게 선택되어 비밀 요원인 '특별이'가 된다. 특별이는 뛰어난 오감과 체력, 냉혹함을 갖도록 수술된 존재들로, 탤리는 자신이 특별한 존재라는 것과 권력을 쥐고 있다는 사실에 행복을 느낀다. 하지만 대부분의 예쁜이들이 '멍청이머리'에서 벗어난 사회 '디에고'로 들어가면서 또 한 번 정체성의 혼란을 겪게 되는데….
이 소설은 전신 성형이 의무인 미래사회라는 기발한 설정을 바탕으로, 더 예뻐지고 싶어하는 10대들의 심리를 생생하게 묘사하고 있다. 또한 획일화된 미에 열광하는 현대의 외모지상주의에 경종을 울린다. 작가는 아름다움에 대한 옳고 그름을 제시하는 대신, 아름다움에 지나치게 집착하는 사회가 앞으로 어떻게 변화할 수 있는지를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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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vis
Voir tout✨️Audiobook review✨️ Specials by Scott Westerfeld⭐️⭐️⭐️⭐️3rd book in the Uglies series, my least favourite so far actually. Still a good book I just didn't like the way it turned out and what happened to the characters. This book was a lot more about Tally then anyone else. A few other characters were in there obviously but this one was more about how she was progressing. I love the narrator in these books, she has a unique voice that also feels kind of calming and makes you want to listen. Only book to go, I'm interested to see where it go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