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étails du livre
Format
Broché
Pages
254
Langue
Coréen
Publié
Sep 15, 2005
Éditeur
즐거운상상
ISBN-10
8995343966
ISBN-13
9788995343968
Description
뉴스로 보도되지 않은 전쟁과 고통을 생생하게 기록했다.
평화운동가 윤정은이 이라크에 106일간 체류하며 전후 이라크인들의 삶을 사진과 맛깔스러운 글로 생생하게 기록한 책. 저자는 이라크전쟁의 종전이 선언된 지 일년이 다 돼가던 2004년 3월 14일 바그다드에 도착해 약 5개월간 바그다드와 팔루자, 쿠르드 지역을 오가며 이라크 인들의 전후 현실을 컬러 사진과 글로 생생하게 그려냈다.
학교를 그만 두고 거리에서 물과 석유를 파는 아이, 16살 난 아들이 잡혀간 아부그라이브 포로수용소 앞에서 아들을 기다리는 아버지, 출근하다 미군의 총격에 맞아 병원에 실려온 남자 등 이라크 어디에서나 만나고 볼 수 있는 이들이 겪는 전쟁의 일상과 고통을 가감없이 담아내고 있다.
저자는 '누가 이기고 지는가?'에 대한 것이 아니라 전쟁으로 인한 갈등이 사람들의 일상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분쟁으로 인해 사람들은 어떤 고통을 받는지, 폭력에 어떻게 노출되어 있는지에 초점을 맞추어 이야기를 풀어나간다. 여기에 이라크 인 민가에서 함께 생활하고 전쟁과 슬픔, 고통에 대해 깊이 교감하면서 얻은 130여 컷의 사진이 더해져 실제 전쟁의 일상이 담담하게 펼쳐진다. 전체컬러.
평화운동가 윤정은이 이라크에 106일간 체류하며 전후 이라크인들의 삶을 사진과 맛깔스러운 글로 생생하게 기록한 책. 저자는 이라크전쟁의 종전이 선언된 지 일년이 다 돼가던 2004년 3월 14일 바그다드에 도착해 약 5개월간 바그다드와 팔루자, 쿠르드 지역을 오가며 이라크 인들의 전후 현실을 컬러 사진과 글로 생생하게 그려냈다.
학교를 그만 두고 거리에서 물과 석유를 파는 아이, 16살 난 아들이 잡혀간 아부그라이브 포로수용소 앞에서 아들을 기다리는 아버지, 출근하다 미군의 총격에 맞아 병원에 실려온 남자 등 이라크 어디에서나 만나고 볼 수 있는 이들이 겪는 전쟁의 일상과 고통을 가감없이 담아내고 있다.
저자는 '누가 이기고 지는가?'에 대한 것이 아니라 전쟁으로 인한 갈등이 사람들의 일상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분쟁으로 인해 사람들은 어떤 고통을 받는지, 폭력에 어떻게 노출되어 있는지에 초점을 맞추어 이야기를 풀어나간다. 여기에 이라크 인 민가에서 함께 생활하고 전쟁과 슬픔, 고통에 대해 깊이 교감하면서 얻은 130여 컷의 사진이 더해져 실제 전쟁의 일상이 담담하게 펼쳐진다. 전체컬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