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étails du livre
Format
livre numérique
Langue
Coréen
Publié
Jan 1, 2012
Éditeur
예문
ISBN-10
8956592004
Description
음악이 흐르면, 신데렐라를 위한 잔인한 파티가 시작된다!
뒤랑 시리즈『신데렐라 카니발』. 독일의 국민작가로 불리는 미스터리 스릴러계의 거장 안드레아스 프란츠의 마지막 작품으로, 인간의 추악한 욕망과 그 뒤를 쫓은 주인공 율리아 뒤랑 형사의 숨 막히는 반전 스릴러를 생생하게 그려냈다. 친밀감이 느껴지는 형사들의 이야기와 반전의 묘미가 있는 긴박한 사건 전개, 사건의 배경이 되는 프랑크프르트 구석구석에 대한 세밀한 묘사 등 3박자가 어울려 밀도 있는 미스터리 스릴러를 만나볼 수 있다.
세 명의 여대생이 셰어하우스에서 연 여름날의 파티. 광란의 밤이 지나고 독일에서 유학 중이던 캐나다인 여학생 제니퍼 메이슨이 살해된 채 발견된다. 강간 살해된 여성의 전형적인 자세가 아닌, 마치 구원받은 듯 평화로이 죽은 모습에 여형사 율리아 뒤랑은 의문을 느낀다. 사건의 범인들이 검거된 지 2년 후, 유사한 수법으로 사망한 시체들이 발견되고, 용의자의 눈앞에 이미 살해당한 제니퍼 메이슨이 나타나며 상황은 예상치 못한 반전을 향해나가는데…….
뒤랑 시리즈『신데렐라 카니발』. 독일의 국민작가로 불리는 미스터리 스릴러계의 거장 안드레아스 프란츠의 마지막 작품으로, 인간의 추악한 욕망과 그 뒤를 쫓은 주인공 율리아 뒤랑 형사의 숨 막히는 반전 스릴러를 생생하게 그려냈다. 친밀감이 느껴지는 형사들의 이야기와 반전의 묘미가 있는 긴박한 사건 전개, 사건의 배경이 되는 프랑크프르트 구석구석에 대한 세밀한 묘사 등 3박자가 어울려 밀도 있는 미스터리 스릴러를 만나볼 수 있다.
세 명의 여대생이 셰어하우스에서 연 여름날의 파티. 광란의 밤이 지나고 독일에서 유학 중이던 캐나다인 여학생 제니퍼 메이슨이 살해된 채 발견된다. 강간 살해된 여성의 전형적인 자세가 아닌, 마치 구원받은 듯 평화로이 죽은 모습에 여형사 율리아 뒤랑은 의문을 느낀다. 사건의 범인들이 검거된 지 2년 후, 유사한 수법으로 사망한 시체들이 발견되고, 용의자의 눈앞에 이미 살해당한 제니퍼 메이슨이 나타나며 상황은 예상치 못한 반전을 향해나가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