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zione
20세기 새로운 역사학을 개척했던 프랑스 아날 학파의 창시자 뤼시앵 페브르의 ‘루터’ 연구이다. 하지만 페브르는 “일반인들을 겨냥한 대중화 작업이면서 동시에 성찰 작업”이라고 말했다. 역사학자 페르낭 브로델에 의해 익히 그 명성이 알려진 이 책은, 16세기 독일 종교개혁가의 파란만장한 생애와 신성로마제국 아래 정치적·사회적으로 복잡하게 맞물리는 격동의 유럽 역사를 성찰한다.
브로델은 <역사학 논고>에서 페브르의 저작 가운데 가장 훌륭한 것으로 꼽았고, ‘자신의 운명과 역사의 운명을 주도하는 진정으로 자유로운 한 인간’의 모습을 그리려 했다고 평했다. 페브르 생전에 영어권 독자들에게 알려진 그의 첫 번째 책이기도 하며, 1951년에 제3판 서문을 다시 쓸 정도로 독자들에게 꾸준히 읽혔던 명저이다.
브로델은 <역사학 논고>에서 페브르의 저작 가운데 가장 훌륭한 것으로 꼽았고, ‘자신의 운명과 역사의 운명을 주도하는 진정으로 자유로운 한 인간’의 모습을 그리려 했다고 평했다. 페브르 생전에 영어권 독자들에게 알려진 그의 첫 번째 책이기도 하며, 1951년에 제3판 서문을 다시 쓸 정도로 독자들에게 꾸준히 읽혔던 명저이다.
Dettagli del libro
Formato
Brossura
Pagine
360 pagine
Lingua
Coreano
Pubblicato
Nov 15, 2016
Editore
이른비
Edizioni
10 editions
ISBN-13
97911955523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