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것 세트 - 전3권

그것 세트 - 전3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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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 18, 2017 · 韓国語 · ペーパーバック (1,852 ペー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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本の詳細

形式 ペーパーバック
ページ数 1,852
言語 韓国語
公開されました Aug 18, 2017
出版社 황금가지
ISBN-13 9791158883140

説明

이름도 모를 악의 존재, ‘그것’
어린 시절 만났던 공포가 다시 찾아왔다!
우리는 심연 속으로 함께 갔다. 우리는 어둠 속으로 함께 들어갔다.
또 한 번 함께 가야 한다면 과연 그 어둠 속에서 다시 돌아올 수 있을까?

할리우드에서 영화까지 만들어질 정도로 유명한 소설가, 패션계에서 가장 각광받고 있는 디자이너, 인기가 나날이 상승 중인 DJ, 영국에서 가장 핫이슈인 건물을 지은 젊은 건축가, 뉴욕에서 가장 견실한 리무진 업체의 사장, 미국 남부에서 가장 성공한 회계사.
마흔을 코앞에 앞둔 그들의 공통점은 데리가 그들의 고향이라는 것뿐. 데리를 잊기라도 한듯 그곳과 관계없는 삶을 살고 있던 이들에게 어느 날, 한 통의 전화가 걸려온다.
“안녕, 나 마이클이야……. ‘그것’이 다시 돌아왔어. 그러니 데리로 다시 돌아와야 해…….” 그리고 그때부터 그들이 잊고 있던 과거의 기억이 다시 돌아온다.
함께여서 빛나던 열한 살의 여름 방학, 그리고 함께 겪었던 그 무시무시한 공포…… 그들은 다함께 맹세했었다. “마침내 어린 시절의 기억이 살아나고 있어. 1958년 그 희미한 시간, 여름 방학……. 우리는 물속에 서서 손을 마주잡고 그것이 다시 시작되면 데리로 돌아오겠다고 약속했다……. 만약 그것이 끝나지 않았다면, 그것이 다시 시작된다면……, 모두 다시 돌아오기로. 그래서 돌아가야 할 시간이 온 거야. 막아야 해. 영원히.” 과거를 잊고 있었다는 사실조차 잊고 살던 그들에게 어린 시절 맞서야 했던 끔찍했던 기억이 다시 서서히 돌아오고, 강물을 거슬러 오르는 연어처럼 그들은 자신들이 한 약속을 지키기 위해 고향으로 향한다. 또한 인정하기는 싫지만 ‘그것’이 여전히 자신들의 고향 데리에 살아 숨쉬며 자신들을 향한 반격을 준비하고 있다는 사실을 받아들여야만 하는데…….

ジャンル

ミステリー サイエンスフィクション スリラー&サスペンス 児童書 アクション&アドベンチャー ホラー ファンタジー

レビュ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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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by: Stephen King was definitely an EXPERIENCE. 🎈🖤This is one of those books that feels like so much more than just a horror story. Between the mystery surrounding Derry, the characters, the friendships, the fear, and everything lurking underneath the surface, I felt like there was always something waiting to be uncovered.Pennywise and the atmosphere of Derry made this such an unsettling reading experience. The way the story explores fear and how it can follow people through different stages of their lives made the book feel even deeper than I expected.The Losers' Club was one of my favorite parts because their friendship brought so much heart into an otherwise terrifying story. Watching them face everything together made me care about their journey so much more.Stephen King definitely knows how to make a setting feel like its own character, and Derry was one place I will NOT be forgetting anytime soon. 😭🎈 Creepy atmosphere🖤 Friendship & loyalty👀 Mystery & suspense😨 Horror📖 A LONG journey that definitely left an impression⭐ Rating: 4.7/5💭 Mood: creepy • emotional • tense • shocked • fascinated • exhausted📖 Would I recommend it? If you're ready for a long, atmospheric horror story that takes its time building its world and characters… absolutely. 🎈

August 3rd 2026

このレビューにはネタバレが含まれています。

July 26th 2026

Me encantó. Reí, lloré, me estresé. Todo bien.

June 21st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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