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루스 테이트의 세븐 랭귀지: 프로그래머라면 알아야 할 미래를 품은 7가지 언어

브루스 테이트의 세븐 랭귀지: 프로그래머라면 알아야 할 미래를 품은 7가지 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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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1, 2015 · 韓国語 · ペーパーバック (404 ペー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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本の詳細

形式 ペーパーバック
ページ数 404
言語 韓国語
公開されました May 1, 2015
出版社 한빛미디어
ISBN-10 8968481857
ISBN-13 9788968481857

説明

[브루스 테이트의 세븐 랭귀지]는 일주일에 하나씩 7가지 언어를 익힐 수 있도록 구성한 폴리글랏 지침서이다. 책에서는 루비: 유연하면서도 강력한 동적 타이핑, Io: 자바스크립트의 핵심인 프로토타입 시스템, 프롤로그: 스칼라와 얼랭의 개발에 큰 영향을 준 패턴 매칭, 스칼라: 동시성 설계를 지탱하는 액터 모델, 얼랭: 고장 방지 시스템 구축을 위한 ‘Let it crash’ 전략, 클로저: 버저닝을 통한 동시성 문제 해결, 하스켈: 순수 함수형 프로그래밍을 다룬다.

ジャンル

哲学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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