링 1 - 바이러스

링 1 - 바이러스

3.8 (11 평점)
2015 · 한국어 · 페이퍼백 · 판본 60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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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링' 시리즈가 새 번역으로 출간되었다. 의문의 비디오테이프로 인한 죽음의 비밀을 파헤치는 <링>은 1991년 출간되어 요코미조 세이시 미스터리 문학상 최종 후보에 오르고 당시 신인 작가의 작품이었음에도 독자들의 입소문을 통해 큰 인기를 거두며 밀리언셀러가 되며 전 세계 20여 개국에 번역되었다. 1996년에 스즈키 고지는 후속작 <나선>으로 요시카와 에이지 문학 신인상을 수상하였다.

일본 공포영화계의 거장 나카타 히데오 감독의 손에 영화로 만들어진 [링]은 1998년 150만 명의 관객을, 다음해에 후속작 [링2]로 350만 명의 관객을 동원하는 기록을 세우며 공포영화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였다. 원작의 탄탄한 구성과 소름 돋는 공포를 시각적으로 훌륭하게 살려낸 영화는 한국과 할리우드에서 리메이크되었다.

저주의 영상이 담긴 비디오테이프를 보고 한날한시에 사망한 네 남녀. 1권의 주인공인 주간지 기자 아사카와는 여기에 공통점이 있으리라 직감하고 탐문하다가 문제의 비디오를 직접 보고 스스로를 구해야만 하는 상황에 놓인다. 일주일이라는 제한된 시간 내에 의문의 죽음에 얽힌 비밀을 해결해야 한다는 추리 서스펜스적인 구성을 띤 이 작품은 이야기가 전개될수록 초능력, 유전자, 바이러스 등의 SF적 요소와 결합하여 더욱 스케일로 나아가며 저주의 실체에 접근한다.

보다 SF적인 색채가 강해지는 후속작 <나선>과 <루프>에서는 논리적인 필연성을 바탕으로 전작의 내용을 부정하고 그 실체에 대한 새로운 가설을 제시하며 충격적인 반전을 보여 준다. 특정 장르에 안주하지 않고 시리즈 전반에 걸쳐 미지의 영역을 탐구하며 생과 사, 선과 악이란 테마를 조명하는 '링' 시리즈는 90년대 일본 장르소설 중에서도 독특한 위상을 차지한 작품으로 손꼽힌다.

책 세부 정보

형식 페이퍼백
페이지 316 페이지
언어 한국어
출판됨 9월 25, 2015
출판사 황금가지
ISBN-13 9791158880026

Na autorově profilu na Goodreads můžete najít, že Koji Suzuki je přezdíván jako "japonský Stephen King" s čímž souhlasím. Už po přečtení pár stránek zjistíte, že knihu nemůžete odložit, ani kdybyste chtěli. Temnou atmosféru knížky podporuje i pocit, že hlavní postavě zbývá jen týden života a pečlivě odpočítává každou minutu.Sice nemůžu porovnat knihu s filmem ať už s japonksým originálem, nebo americkým remakem, ale nejsem si jistá, že bych alepsoň jeden z nich ustála.Co se týče děje, přišel mi pečlivě promyšlený a co je důležité kniha měla opravdu sympatické hlavní postavy. Hlavně neukončený konec vás prakticky donutí si přečíst další díl.Musím říct, že celkově ve mě kniha zanechala takový ten pocit, kdy máte pocit, že vás někdo sleduje a těším se na pokračování.Re-readI wanted to re-read this for a while and finally got my hands on it again. I read it years ago and it breathed such a dark atmosphere on me.It has been 13 since then and the atmosphere is still there. I liked how they were investigating the tape and there was a lot of tension.I liked the ending and hopefully will soon read the second book.

February 8th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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