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세부 정보
형식
하드커버
페이지
448
언어
한국어
출판됨
Jun 16, 2026
출판사
엘릭시르
ISBN-13
9791141603045
설명
도서위원인 호리카와와 마쓰쿠라는 반납 도서 속에서 압화를 넣어 만든 책갈피를 발견한다. 그 예쁜 보랏빛 꽃의 정체는 치명적인 독성을 지닌 투구꽃. 곧이어 교내 한구석에서 독초가 재배되고 있었다는 사실을 알게 되고, 학생들 사이에서 악명 높던 선생님은 투구꽃 중독 증세를 보이며 쓰러지는데…… ‘그 책갈피는 자신의 것’이라며 두 도서위원에게 접근한 수수께끼의 여학생 세노의 말은 과연 진실일까? 책갈피의 진짜 주인은 누구일까?
일상 속 크고 작은 수수께끼와 십대 청소년들의 씁쓸하고도 반짝이는 청춘을 세심하게 직조해 온 요네자와 호노부표 청춘 미스터리의 최종 완성형, ‘도서위원’ 시리즈의 최신작이자 첫 장편인 『책갈피와 거짓말의 계절』이 엘릭시르에서 출간되었다.
『책갈피와 거짓말의 계절』은 고등학교 도서실을 무대로 일상의 수수께끼를 풀어나가는 ‘도서위원’ 시리즈의 두번째 이야기로, 전작 『책과 열쇠의 계절』의 마지막 장면으로부터 몇 개월 뒤에 시작되는 사건을 그린다. 씁쓸한 여운을 남기며 멀어졌던 두 주인공 호리카와와 마쓰쿠라가 도서실에서 재회하고, 반납된 책 사이에서 우연히 맹독을 지닌 ‘투구꽃 책갈피’를 발견하면서 이와 관련된 수수께끼 속으로 이끌리게 된다.
일상 속 크고 작은 수수께끼와 십대 청소년들의 씁쓸하고도 반짝이는 청춘을 세심하게 직조해 온 요네자와 호노부표 청춘 미스터리의 최종 완성형, ‘도서위원’ 시리즈의 최신작이자 첫 장편인 『책갈피와 거짓말의 계절』이 엘릭시르에서 출간되었다.
『책갈피와 거짓말의 계절』은 고등학교 도서실을 무대로 일상의 수수께끼를 풀어나가는 ‘도서위원’ 시리즈의 두번째 이야기로, 전작 『책과 열쇠의 계절』의 마지막 장면으로부터 몇 개월 뒤에 시작되는 사건을 그린다. 씁쓸한 여운을 남기며 멀어졌던 두 주인공 호리카와와 마쓰쿠라가 도서실에서 재회하고, 반납된 책 사이에서 우연히 맹독을 지닌 ‘투구꽃 책갈피’를 발견하면서 이와 관련된 수수께끼 속으로 이끌리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