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복 있음, 출장 가능

우주복 있음, 출장 가능

Nog geen beoordelingen
May 20, 2016 · Koreaans · Paperback (408 pagina's)
Toevoegen aan Plank

Beoordeel dit boek


Boekjournaal exporteren

Boekdetails

Formaat Paperback
Pagina's 408
Taal Koreaans
Gepubliceerd May 20, 2016
Uitgever 아작
ISBN-13 9791187206095

Beschrijving

20세기 중반 SF의 황금기를 대표하고 이끌었던 ‘빅 쓰리(Big Three)’의 일원인 로버트 A. 하인라인의 대표작 중 하나로, 하인라인의 팬들에게 가장 사랑받는 작품이다. 미국에 나사(NASA)가 생겼지만 아직 인류가 달에도 가지 못했던 1958년에 출간된 이래로 수많은 청소년들에게 우주의 꿈을 꾸게 하고, 그들을 SF작가와 독자의 길로 인도했다.

소련과의 우주개발경쟁에 참여한 미국 엔지니어들의 상당수는 어린 시절 하인라인의 청소년 SF를 보고 자라난 이들이었다고 한다. 한국에선 1996년 <은하를 넘어서>란 제목으로 출간되어 독자들의 반향을 얻었고 20년 만에 새롭게 번역을 하고 원제를 살려 재출간했다.

이 소설은 달에 가는 것이 소원인 고등학생 킵이 ‘여행 경비 전액 지원 달 여행’을 상품으로 건 대회에 응모했다가 달 여행에 당첨되는 대신 중고 우주복을 수령받게 되면서 일어나는 일들을 다루고 있다. 킵은 비록 자신은 아직 우주로 가지 못하지만 우주에서 수백시간 동안 실제로 사용되었던 이 우주복을 작동할 수 있는 상태로 바꾸기 위해 사용설명서를 보면서 부품과 장비를 만들어서 채워나간다. 킵은 우주복에 ‘오스카’란 이름을 붙이고 자신의 친구처럼 생각하게 된다.

하지만 킵은 대학 학비가 없었고, 당분간은 결코 쓸 일이 없는 오스카를 팔아야 한다는 사실을 알고 있다. 킵은 오스카를 해체하려다가 한 번만 제대로 사용해보자는 아쉬움에 그동안 완성한 오스카를 완벽하게 작동시킨다. 무선 회로장치를 켜고 기지와 교신을 취하는 척 놀이를 한다. 그런데 그때 놀랍게도 누군가 그에게 대답을 하고, 우주선이 그 위로 내려앉는데….

Genres

Sciencefiction Thriller & Spanning Actie & Avontuur Fantasie Reizen
Toevoegen aan Plank

Beoordeel dit boek


Boekjournaal exportere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