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ekdetails
Formaat
Paperback
Pagina's
508
Taal
Koreaans
Gepubliceerd
Sep 2, 2013
Uitgever
민음사
ISBN-10
8937463105
ISBN-13
9788937463105
Beschrijving
죽음은 생의 대립으로서가 아니라 그 일부로서 존재하고 있다. 서른일곱의 ‘나’가 보잉 747을 타고 함부르크에 도착하면서 단절된 과거를 불러내며 이야기를 시작하는 하루키의 베스트 소설.
하루키의 장편 중 유일하게 리얼리즘 기법으로 쓴 소설로 일본은 물론 한국에까지도 `무라카미 하루키` 현상을 일으킨 작품이다.. 하루키 스스로 `성장 소설이자 청춘 소설`이라고 규정한 것처럼, 스무 살 전후의 주인공의 진정한 삶과 사랑에 대한 진지한 모색을 그리고 있는 이 소설은 성인으로 옮겨가는 통과의례의 텍스트로 인정받고 있다.
하루키의 장편 중 유일하게 리얼리즘 기법으로 쓴 소설로 일본은 물론 한국에까지도 `무라카미 하루키` 현상을 일으킨 작품이다.. 하루키 스스로 `성장 소설이자 청춘 소설`이라고 규정한 것처럼, 스무 살 전후의 주인공의 진정한 삶과 사랑에 대한 진지한 모색을 그리고 있는 이 소설은 성인으로 옮겨가는 통과의례의 텍스트로 인정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