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schrijving
『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는 총 7편에 이르는 연작 소설로서, 그 분량을 합하면 수천 쪽에 이르는 방대한 작품이다. 2013년 첫 책인 1편 「스완네 집 쪽으로」를 『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 출간 100주년을 맞아 펴낸 이래, 민음사에서는 7편 「되찾은 시간」을 끝으로 10년 만인 2022년에 프루스트의 『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 완역을 성취했다.
국내 최초의 ‘프루스트 전공자’인 김희영 한국외국어대학교 명예 교수가 “프루스트 전공자로서 사명감과 용기를 가지고” 번역에 모든 정열과 노력을 쏟아부은 필생의 역작이다. 1985년 국내 처음으로 번역된 판본(1954년판)과는 달리, 1987년 출간된 프랑스 플레이아드 전집 판본을 새로운 저본으로 삼아, 현재까지도 계속되는 프루스트 연구자들의 주석 작업 그리고 영미권, 중국과 일본 등 여러 국가의 판본들을 비교, 참고해서 진행한 이번 번역서는 그야말로 프루스트의 ‘정본’이라 할 만하다.
국내 최초의 ‘프루스트 전공자’인 김희영 한국외국어대학교 명예 교수가 “프루스트 전공자로서 사명감과 용기를 가지고” 번역에 모든 정열과 노력을 쏟아부은 필생의 역작이다. 1985년 국내 처음으로 번역된 판본(1954년판)과는 달리, 1987년 출간된 프랑스 플레이아드 전집 판본을 새로운 저본으로 삼아, 현재까지도 계속되는 프루스트 연구자들의 주석 작업 그리고 영미권, 중국과 일본 등 여러 국가의 판본들을 비교, 참고해서 진행한 이번 번역서는 그야말로 프루스트의 ‘정본’이라 할 만하다.
Boekdetails
Formaat
Hardcover
Pagina's
392 pagina's
Taal
Koreaans
Gepubliceerd
nov. 18, 2022
Uitgever
민음사
ISBN-10
8937485737
ISBN-13
97889374857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