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ekdetails
Beschrijving
1940년작. 제목의 ‘하나, 둘, 내 구두…’는 영국의 전통 동요 제목이다. 애거서 크리스티의 최대 걸작 『그리고 아무도 없었다(원제는 동요 제목 ‘열 개의 인디언 인형’)』 및 『히코리 디코리 독』, 『주머니 속의 호밀』등과 비슷하게 전통 동요의 이미지를 차용한 사례로 꼽을 수 있는 작품.
일본 추리 문학의 아버지 에도가와 란포는 이 소설과 『백주의 악마』를 함께 가리켜 ‘하나만으로도 작품 하나를 능히 쓸 수 있는 큰 트릭을 다수 결합해 넣은 걸작’으로 절찬한 바 있다. 2차 세계대전 직전에 집필한 때문인지 추리 소설이면서도 시사 문제에 대한 작가의 시각을 담은 드문 작품이기도 하다. 미국판에서는 『애국 살인』, 『죽음의 약물』이라는 제목으로 출간되기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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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censies
Bekijk Alles"Los mentirosos no son tan circunstanciales, ni tan inconsecuentes.""Leo mucho sobre esas organizaciones de espías. Algunas son fantásticas. Pero es curioso, ninguna es más fantástica que la realid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