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ekdetails
Formaat
Paperback
Pagina's
370
Taal
Koreaans
Gepubliceerd
Dec 30, 2013
Uitgever
박하
ISBN-10
8965701864
ISBN-13
9788965701866
Beschrijving
미스터리에서 서스펜스, 판타지 등 장르를 불문하고 수많은 화제작과 베스트셀러를 출간한 히가시노 게이고의 장편소설. <백은의 잭> 이후 3년 만에 은색의 광활한 설원을 배경으로 가공의 생물 병기를 쫓는 충격의 레이스가 펼쳐진다.
이야기는 눈이 내린 고요한 설원, 스키장을 풍경으로 시작된다. 비밀리에 가공할 만한 생물 병기 'K-55'를 개발한 구즈하라는 부당 해고한 연구소장에 대한 원한으로 생물 병기를 훔쳐 설산에 숨기고, 표식으로 너도밤나무에 테디 베어를 걸어둔다. 구즈하라는 소장에게 설산과 테디 베어가 찍힌 사진 두 장과 함께 3억 엔을 요구하는 협박 메일을 보낸다.
생물 병기가 도난당한 사실을 제일 먼저 알게 된 사람은 만년 선임 연구원인 구리바야시 가즈유키다. 연구소장은 구리바야시에게 협박 메일을 보여주며, 향후 대책을 상의하는데, 범인은 그만 우연한 교통사고로 세상을 떠나게 되고, 숨겨둔 장소는 미궁에 빠진다. 섭씨 10도 이상이 되면 보관 용기는 깨지고, 상상도 할 수 없는 초미립자 탄저균에 의한 대재앙이 벌어진다.
구리바야시는 대재앙을 막기 위해, 스노보드 마니아인 중학생 아들과 함께 일본 내의 설산 뒤지기 시작한다. 그곳은 사토자와 온천 스키장, 생물 병기 수거를 위한 스키 초보 구리바야시의 사투가 시작된다. 그리고 누군가가 그의 뒤를 조용히 쫓으며 생물 병기를 차지하기 위한 은밀하고도 위험한 작전을 펼친다.
이야기는 눈이 내린 고요한 설원, 스키장을 풍경으로 시작된다. 비밀리에 가공할 만한 생물 병기 'K-55'를 개발한 구즈하라는 부당 해고한 연구소장에 대한 원한으로 생물 병기를 훔쳐 설산에 숨기고, 표식으로 너도밤나무에 테디 베어를 걸어둔다. 구즈하라는 소장에게 설산과 테디 베어가 찍힌 사진 두 장과 함께 3억 엔을 요구하는 협박 메일을 보낸다.
생물 병기가 도난당한 사실을 제일 먼저 알게 된 사람은 만년 선임 연구원인 구리바야시 가즈유키다. 연구소장은 구리바야시에게 협박 메일을 보여주며, 향후 대책을 상의하는데, 범인은 그만 우연한 교통사고로 세상을 떠나게 되고, 숨겨둔 장소는 미궁에 빠진다. 섭씨 10도 이상이 되면 보관 용기는 깨지고, 상상도 할 수 없는 초미립자 탄저균에 의한 대재앙이 벌어진다.
구리바야시는 대재앙을 막기 위해, 스노보드 마니아인 중학생 아들과 함께 일본 내의 설산 뒤지기 시작한다. 그곳은 사토자와 온천 스키장, 생물 병기 수거를 위한 스키 초보 구리바야시의 사투가 시작된다. 그리고 누군가가 그의 뒤를 조용히 쫓으며 생물 병기를 차지하기 위한 은밀하고도 위험한 작전을 펼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