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크푸르트행 승객

프랑크푸르트행 승객

2.5 (3 oceny)
2013 · Koreański · Twarda okładka · Wydania: 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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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s

'황금가지 애거서 크리스티 전집' 66권. 애거서 크리스티의 80번째 생일을 기념하기 위해 출간된 작품으로, 동시에 그녀의 80번째 출간작으로 광고되었던 작품이다. 애거서 크리스티 생애 마지막 스파이 소설이기도 하다.

이 작품에 실린 작가 서문에서 애거서 크리스티는 자신이 소설을 쓰는 과정을 간단히 설명하기도 했는데, 한국 판타지 작가 이영도는 한 인터뷰에서 애거서 크리스티가 자신의 소설 속 인물들에 대해 한 말을 인용하기도 했다. 리더십에 대한 얀 스머츠의 말을 인용하며 시작되는 이 작품은 놀라운 발견을 해낸 한 과학자와 그 발명을 이용해 세계를 지배할 야욕을 품은 정치가들과 각국의 세력 간의 다툼을 그려낸 흥미진진한 스파이 소설이다.

외교부에서 한량처럼 일하고 있는 스태퍼드 나이 경은, 영국으로 돌아오는 비행기를 기다리는 프랑크푸르트 공항에서 한 젊은 여인으로부터 수상한 제안을 받는다. 여권하고 비행기 표를 자신에게 빌려 주고 자신이 나이 경인 것처럼 행세하여 런던행 비행기를 타겠다는 것.

나이 경이 강도 사건의 피해자로 위장해 주기만 하면, 자신은 목숨을 건질 수 있다는 여인의 말에 흥미를 느낀 나이 경은 여자에게 자신의 여권과 비행기 표를 넘겨준다. 런던으로 돌아와 여인을 찾기 시작하는 나이 경은 신문 광고를 내고, 비밀스러운 지시에 따라 '니벨룽겐의 반지' 공연을 관람하러 간다. 잠시 후 옆자리에는 그때 그 신비스러운 여인이 나타나는데…

Szczegóły książki

Format Twarda okładka
Strony 352 stron
Język Koreański
Opublikowany maj 27, 2013
Wydawca 황금가지
ISBN-13 97889827376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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