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talhes do Livro
Formato
eBook
Idioma
Coreano
Publicado
Nov 6, 2021
Editora
피플앤스토리, 페가수스
Descrição
피폐 감금물 BL 소설 속으로 빙의했다.
수에게 감금당한 공에게 식사를 가져다주는 시녀로.
그것도 공이 도망치는 바람에 죽는 역할이다.
“혹시 나가게 도와줄 수 있습니까?”
“제가 청각에 문제가 있어서 잘 안 들려요.”
감금당한 공이 내 목에 데드 플래그를 꽂으려 할 때마다 칼 같은 차단은 필수!
공에게는 미안하지만 내 본분을 다하자고 결심했다.
그런데.
“이름이 로지라고 했던가요?”
리하르트의 푸른 눈이 섬뜩해게 빛났다.
“나는 당한 걸 잊지 않습니다.”
“…….”
“그대의 이름도, 모두 기억해 두도록 하죠.”
어쩐지 불안하더라니. 리하르트가 도망쳤다.
X됐다. 난 이제 수한테 죽었어…….
*
공이 도망치고, 수한테 죽임을 당할 게 분명해 야반도주를 감행했다.
그렇게 평화로운 3년이 흘렀다.
앞으로도 그렇게 살 줄 알았는데…….
“이제는 그대가 당할 차례입니다.”
“뭐, 뭘…….”
“이제 그대는 제 허락 없이 어디도 못 갑니다.”
저기요?
그 말은 너를 감금했던 수한테 해야지 왜 나한테 하는 건데!
수에게 감금당한 공에게 식사를 가져다주는 시녀로.
그것도 공이 도망치는 바람에 죽는 역할이다.
“혹시 나가게 도와줄 수 있습니까?”
“제가 청각에 문제가 있어서 잘 안 들려요.”
감금당한 공이 내 목에 데드 플래그를 꽂으려 할 때마다 칼 같은 차단은 필수!
공에게는 미안하지만 내 본분을 다하자고 결심했다.
그런데.
“이름이 로지라고 했던가요?”
리하르트의 푸른 눈이 섬뜩해게 빛났다.
“나는 당한 걸 잊지 않습니다.”
“…….”
“그대의 이름도, 모두 기억해 두도록 하죠.”
어쩐지 불안하더라니. 리하르트가 도망쳤다.
X됐다. 난 이제 수한테 죽었어…….
*
공이 도망치고, 수한테 죽임을 당할 게 분명해 야반도주를 감행했다.
그렇게 평화로운 3년이 흘렀다.
앞으로도 그렇게 살 줄 알았는데…….
“이제는 그대가 당할 차례입니다.”
“뭐, 뭘…….”
“이제 그대는 제 허락 없이 어디도 못 갑니다.”
저기요?
그 말은 너를 감금했던 수한테 해야지 왜 나한테 하는 건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