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talhes do Livro
Descrição
주인공인 조나단은 세상에 대한 불신과 무감각에 빠진 경비원이다. 조금만 있으면 자기 소유의 옹색한 방이라도 갖게 된다고 안도하는 소심한 사람이다. 그러던 어느 날 그의 방문 앞에 나타난 비둘기를 보고 그만 공포를 느끼고 달아나고 만다. 하루동안에 벌어지는, 평범하지만 조나단에게는 끔찍한 사건들이 그가 세상을 향해 맞설 용기를 얻게 해준다.
이 책은 인간의 내면에 깔려 있는 의식의 갈래들을 마치 현미경으로 들여다보듯 그려 낸 작품으로 지은이의 예술적인 재능이 돋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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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er TodosMe encanta cómo un hecho aparentemente insignificante logra que el protagonista se replantee toda su vida y se aterrorice ante los pequeños detalles cotidianos que antes pasaban desapercibidos. Ar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