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ção
타고난 상상력으로 아름다운 언어를 펼치는 '기행과 파격의 작가' 이외수의 수필집. 세상의 살갗에서부터 뼛속까지 구석구석 탐색하며, 인간이 가지는 순수한 고통과 자연, 슬픔, 그리고 진정한 자유의 길을 노래한 책이다. 모두 11개의 장과 삽화로 구성되어 있으며, 각 장에는 이외수가 바라보는 세상들이 담았다. 또한 자연과 인간에게서, 또는 사소한 것으로부터 어렵게 얻은 깨달음의 산물들을 독자들에게 건네며, 진정한 사랑의 길을 묻고 있다.
Detalhes do Livro
Formato
Brochura
Idioma
Inglê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