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ção
어린이작가정신 클래식 시리즈 19권. 포르투갈 국제그림책 비엔날레와 볼로냐 국제아동도서전에서 세 차례씩 ‘올해의 일러스트레이터’에 선정되었으며, 나미 콩쿠르에서 두 차례 수상하며 세계적인 일러스트레이터의 반열에 오른 소냐 다노프스키가 오 헨리의 <크리스마스 선물>을 아름답게 해석하여, 섬세하고도 풍부한 필치로 표현해냈다. 가난한 부부의 진실된 사랑 이야기를 통해 사랑과 희생정신의 실천이라는 크리스마스의 의미를 되새기고, 삶의 가장 아름다운 선물이 무엇일지 생각해 볼 수 있게 한다.
크리스마스 전날, 델라에게는 1달러 87센트뿐이다. 사랑하는 남편 짐에게 줄 선물을 사기에는 턱없이 모자랐다. 델라는 자신이 가장 아끼는 머리칼을 잘라 팔아서 짐의 시계에 어울릴 멋진 시곗줄을 산다. 집에 돌아온 짐은 짧아진 델라의 머리칼을 보고 어쩔 줄 모른다. 짐은 델라의 머리장식을 사느라 시계를 팔아 버렸기 때문이다. 서로를 위해 준비한 선물은 쓸모없어지고 말았지만, 짐과 델라는 세상 무엇보다 고귀하고 값진 선물을 받는다.
크리스마스 전날, 델라에게는 1달러 87센트뿐이다. 사랑하는 남편 짐에게 줄 선물을 사기에는 턱없이 모자랐다. 델라는 자신이 가장 아끼는 머리칼을 잘라 팔아서 짐의 시계에 어울릴 멋진 시곗줄을 산다. 집에 돌아온 짐은 짧아진 델라의 머리칼을 보고 어쩔 줄 모른다. 짐은 델라의 머리장식을 사느라 시계를 팔아 버렸기 때문이다. 서로를 위해 준비한 선물은 쓸모없어지고 말았지만, 짐과 델라는 세상 무엇보다 고귀하고 값진 선물을 받는다.
Detalhes do Livro
Formato
Brochura
Páginas
32 páginas
Idioma
Coreano
Publicado
Dec 15, 2015
Editora
어린이작가정신
Edições
279 editions
ISBN-13
978897288908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