셜록 홈즈: 실크 하우스의 비밀

셜록 홈즈: 실크 하우스의 비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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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 1, 2011 · Coreano · Brochura (396 págin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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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talhes do Livro

Formato Brochura
Páginas 396
Idioma Coreano
Publicado Dec 1, 2011
Editora 황금가지
ISBN-10 896017288X
ISBN-13 9788960172883

Descrição

코난 도일 재단에서 공식 인정한 첫 번째 셜록 홈즈 소설. <셜록 홈즈>가 100년 만에 다시 찾아왔다. 셜록 홈즈의 본고장 영국에서 '올해의 작가상'을 수상하고 1000만부가 넘는 판매고를 올린 인기 작가 앤터니 호로비츠가 아서 코난 도일 재단의 공식 <셜록 홈즈> 작가로 임명된 후, 8년 동안 방대한 자료 조사와 인터뷰, 기나긴 집필 기간을 거쳐 세상에 선보인 작품이다.

그 어떠한 셜록 홈즈 소설보다도 원전 느낌을 그대로 살려내어 언론의 호평과 함께 영국의 베스트셀러를 석권하였다. 그간 존 딕슨 카나 스티븐 킹과 같은 유수의 작가들이 셜록 홈즈가 등장하는 작품을 써서 코난 도일의 공백을 메우려는 시도를 했으나, 코난 도일 재단에 의해 공식 셜록 홈즈 소설의 작가로 선정된 것은 아서 코난 도일 경 사후 81년 만에 앤터니 호로비츠가 처음이다.

이 작품에서 홈즈의 대변인 왓슨 박사는 서문을 통해 이렇게 밝힌다. "여기서 공개하려는 사건이 너무 잔인하고 충격적이라 출간할 수가 없었다. 집필이 끝나면 원고를 봉투에 넣어… 금고에 넣어 달라고 할 것이다. 향후 100년 동안 봉투를 개봉하면 안 된다는 지시 사항도 첨부할 것이다. 나는 여러분에게 지금까지 본 적 없는 관점에서 그린 셜록 홈즈의 마지막 초상을 유품으로 남긴다."

1890년 11월, 홈즈와 왓슨의 앞에 유복한 미술품 딜러 카스테어즈가 찾아온다. 미술품 매매 과정에서 미국 갱단에게 원한을 사게 된 카스테어즈는 최근 살아남은 단원이 복수를 위해 미국에서 이곳 런던까지 자신을 찾아왔다고 고백한다. 다음 날 카스테어즈의 집이 절도를 당하는 사건이 발생하고, 홈즈는 그 범인을 부랑아 특공대를 이용해서 찾아내지만, 그가 묵는 호텔로 가 보니 남자는 이미 단검에 찔려 죽어 있었는데…

Gêneros

Romance Mistério Suspense e Thriller História Terror Arte e Fotografia Crime Naturez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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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is my first foray into the written down world of Sherlock Holmes. I have always enjoyed the films, and tv series, but I wanted to try something different. I am sad to say that I didn't start with an original Arthur Conan Doyle, but having recently read something about the mid/late 1800's I wasn't sure how easily I would get into it. I definitely believe that Horowitz has done the consulting detective justice, his writing flawless in my eyes. My next move where Sherlock Holmes is concerned is to definitely read some of ACD's books themselves.

May 21st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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