Описание
이 책은『괴물』 이후 3년 만에 출간되는 이외수 장편소설로, 문학인생 30년을 맞은 저자가 7번째로 발표하는 작품이다. 75년 데뷔 당시부터 과작을 결심한 작가가 세상과 단절한 끝에 완성한 작품으로, '돈이 피보다 진한' 이 시대를 '달이 실종된 세상'으로 형상화하여 자연과 더불어 인간의 본성마저 상실한 세태를 지적하고 인간 존재의 진정한 구원을 추구한다. '달의 실종'이라는 환상적인 문제설정, 맑은 감성이 전해지는 묘사와 재기넘치는 입담 등 저자 특유의 색깔이 여전하며, 이번 작품에서는 특히 날카로운 세태비판이 두드러져 웃음과 각성을 동시에 전해준다. <제 2권>
Детали книги
Формат
Мягкая обложка
Страницы
268 страниц
Язык
Корейский
Опубликовано
Feb 5, 2013
Издатель
해냄
ISBN-10
8973379887
ISBN-13
97889733798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