Описание
“악마가 악마인 것은 내 안의 천사를 더럽히기 때문이 아니라 내 안의 악마를 살려내기 때문이다. 어떤 소설가들은 내면의 악마가 가장 천진하게 살아 있는 인물들을 내세워 그들을 기어이 이해하게 만들고 우리 안의 악마를 깨운다. 이런 의미에서 이언 매큐언은 악마다. 이 말은 그가 용기 있는 작가라는 말과 같다.”
_신형철(문학평론가)
동시대 최고의 작가 중 하나이자 한 세대에 걸쳐 팬들의 열렬한 사랑을 받아온 독보적인 작가 이언 매큐언. 『첫 사랑 마지막 의식』은 1975년 발표한 그의 기념비적인 데뷔작으로 서머싯 몸상 수상작이다. 성과 폭력, 살인이라는 파격적인 소재를 다룬 이 단편집은 발표 당시 ‘악마 같은 신인의 등장’이라는 수식어를 매큐언에게 안겨주며 그의 무서운 잠재력을 보여주었다. 또한 영화, TV드라마, 라디오극 등으로 끊임없이 재생산되며 현재는 그의 최고의 작품 중 하나로 손꼽히고 있다. ‘데뷔 40주년 특별기념판’으로 저자 서문을 수록하고 새로운 번역과 편집, 표지로 독자들에게 선보인다.
_신형철(문학평론가)
동시대 최고의 작가 중 하나이자 한 세대에 걸쳐 팬들의 열렬한 사랑을 받아온 독보적인 작가 이언 매큐언. 『첫 사랑 마지막 의식』은 1975년 발표한 그의 기념비적인 데뷔작으로 서머싯 몸상 수상작이다. 성과 폭력, 살인이라는 파격적인 소재를 다룬 이 단편집은 발표 당시 ‘악마 같은 신인의 등장’이라는 수식어를 매큐언에게 안겨주며 그의 무서운 잠재력을 보여주었다. 또한 영화, TV드라마, 라디오극 등으로 끊임없이 재생산되며 현재는 그의 최고의 작품 중 하나로 손꼽히고 있다. ‘데뷔 40주년 특별기념판’으로 저자 서문을 수록하고 새로운 번역과 편집, 표지로 독자들에게 선보인다.
Детали книги
Формат
Твердый переплет
Страницы
276 страниц
Язык
Корейский
Опубликовано
фев 23, 2018
Издатель
한겨레출판
Издания
Изданий: 32
ISBN-13
97911604013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