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스트 심벌 1

로스트 심벌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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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 1, 2009 · Koreanska · Pocketbok (415 sid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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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kdetaljer

Format Pocketbok
Sidor 415
Språk Koreanska
Publicerad Dec 1, 2009
Förlag 문학 수첩
ISBN-10 8983923385
ISBN-13 9788983923387

Beskrivning

베스트셀러 《다빈치 코드》 작가 댄 브라운의 신작


전 세계 9,000만 부라는 경이적인 판매 기록을 세운 초대형 베스트셀러 《다빈치 코드》의 저자 댄 브라운이 6년 만에 《로스트 심벌》을 들고 돌아왔다.

미국에서만 초판 560만 부를 찍은 《로스트 심벌》의 출간을 앞두고 이미 전 세계 팬들은 “역사상 최고 기대작”이라며 한껏 들떴고, 세계 최대 인터넷서점 아마존은 내용 유출을 막기 위해 발매 직전 24시간 책을 집중 경호할 정도로 관심은 폭발적이었다. 예상대로 발매 현재까지 미국 약 225만 부, 영국 100만 부가 팔리는 기염을 토했다.

《로스트 심벌》은 상징과 암호로 둘러싸인 미국의 수도 워싱턴 D.C.를 중심으로 도시 곳곳에 숨겨진 비밀 결사조직 ‘프리메이슨’의 놀라운 비밀을 파헤치며 12시간의 숨 가쁜 모험을 펼쳐 낸다. 댄 브라운의 전작인 《다빈치 코드》와 《천사와 악마》가 로마, 파리, 런던을 배경으로 했다면, 이번 작품은 미국의 수도 워싱턴을 무대로 한다. 미국 국민조차 알지 못했던 숨겨진 프리메이슨의 역사가 밝혀지면서 미국뿐 아니라 온 세계를 위협할 어두운 음모가 드러나는 것이다. 댄 브라운의 분신과도 같은 주인공 로버트 랭던은 이번 작품에서 여러 상징과 단서를 좇아 워싱턴 곳곳을 종횡무진 누비며 쫓고 쫓기는 추격전을 벌인다. 그의 정신적 지주와도 같은 프리메이슨의 단원 피터 솔로몬의 잘려진 손이 국회의사당 한복판에서 발견하는 것으로 시작하는 이 소설은, 프리메이슨의 숨겨진 상징과 비밀을 파헤치면서 놀랍고도 신비스러운 역사와 진실을 밝히며 독자들을 수수께끼 같은 미로 속으로 안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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