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도 위의 인문학: 지도 위에 그려진 인류 문명의 유쾌한 탐험

지도 위의 인문학: 지도 위에 그려진 인류 문명의 유쾌한 탐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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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 Koreanska · Pocketbok · 16 utgåv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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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krivning

지도 역사상 가장 흥미진진하고 의미심장한 순간들. 도대체 오늘날의 지도가 나오기 전까지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 어떻게 옛날 사람들은 자신이 가보지도 않은 곳의 지리를 그리고 설명할 수 있었던 걸까. 그들은 왜 그렇게 지도를 그리려 했고, 또 마음대로 그렸던 걸까. (엉망인) 지도와, 지도를 (엉망으로) 그린 사람, 그리고 그런 (엉망인) 지도를 사랑했던 사람들에 대한 유쾌한 이야기다.

물론 이전에도 지도를 다룬 책은 많았다. 하지만 이 책처럼 지도를 재미있게 소개하는 책은 없었다. 세계에서 가장 비싼 지도를 푼돈에 넘기려 했던 신부님과 타고난 허풍쟁이 마르코 폴로, 입만 열었다 하면 뻥을 치는 탐험가들과 도저히 빈칸을 가만두지 못하는 지도 제작자들, 그리고 하다못해 사람 뇌까지 지도화하려는 과학자들까지 지도에 관련된 모든 이야기가 여기에 담겨 있다.

Bokdetaljer

Format Pocketbok
Sidor 576 sidor
Språk Koreanska
Publicerad dec 17, 2015
Förlag 다산초당
Upplagor 16 utgåvor
ISBN-13 97911306065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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