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 미모를 숨김 4

남편이 미모를 숨김 4

尚無評分
May 14, 2025 · 韓語 · 平裝書 (280 頁數)
加入書架

評價這本書


出口書籍日誌

書籍詳情

格式 平裝書
頁數 280
語言 韓語
已出版 May 14, 2025
出版商 artePOP
ISBN-13 9791168529199

描述

Episodes 51-65

이기적이라고 해도 좋아
나는 할스테드에 남고 싶고, 에르덴의 저주를 풀어주고 싶으니까
여러 사건 사고를 겪으며, 레티샤와 평생을 함께하고 싶은 욕망을 뒤로한 채 여전히 자신으로 인해 그녀가 위험에 처하는 것에 대한 두려움으로 선뜻 마음을 표현하지 못하는 에르덴. 그런 그와 이혼하고 싶지 않은 레티샤는 관계를 지키기 위해 할스테드의 저주를 풀어줄 수 있는 방법을 고민하기 시작한다. 서로의 진실된 마음이 같다는 것을 모르는 채 부담을 주지 않기 위해 속마음을 감추지만, 아무리 노력해도 서로를 향한 애틋함은 점점 커지기만 한다.
할스테드를 몰락시키려던 대악마 벨레알을 하급 악마로 강등시킨 후 평화가 찾아오는 듯했던 어느 날, 사라진 줄 알았던 벨레알이 자신을 사역마로 써 달라며 찾아온다. 레티샤의 마음에 들기 위해 선행을 하고 다니는 벨레알로부터 아바도스에 있는 『무한의 서고』에서 저주를 풀 수 있는 방법을 찾을 수 있을지도 모른다는 가능성을 듣게 된다. 하지만 아바도스에는 교만의 대악마 ‘메피스텔’이 성녀 행세를 하며 ‘베스티아’라는 이름으로 인간들의 영혼을 착취하며 힘을 키워나가고 있었다. 레티샤와 에르덴은 저주를 풀 열쇠를 찾기 위해 함께 아바도스로 여행길에 오르는데….
두 사람은 대악마 메피스텔로부터 사람들을 구하고 『무한의 서고』를 찾아 저주를 푸는 방법을 찾아낼 수 있을까?
순수함으로 똘똘 뭉친 삽질 커플의 쌍방구원 로맨스!

類型

動作與冒險
加入書架

評價這本書


出口書籍日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