الوصف
인간의 근원적 공포, '문명적, 선진적'이라는 긍정적 이미지에 가려진 미국식 삶의 거대한 혼돈을 그려온 조이스 캐럴 오츠가 1995년부터 2010년까지 발표한 작품 중 '악몽'을 테마로 직접 선별한 단편 여섯 편과 중편 '옥수수 소녀'가 실린 소설집. 2011년 브램스토커상, 수록작 '화석 형상'으로 세계환상문학대상 단편상을 수상했다.
<악몽>에는 개인의 꿈처럼 사적이고, 은밀하며, 그렇기에 한층 더 불온함을 내뿜는 일곱 편의 작품이 수록돼 있다. 오직 악마만이 꿰뚫어볼 수 있을 것 같은 인간 심연을 들여다보는 오츠는 시작도 끝도 없는 비논리의 꿈처럼 현실과 망상의 어두운 틈에서 우울하게 증식하는 이 이야기들을 통해 다시 한번 개인의 불안, 세계의 폐색, 우울과 광기의 폭발을 파고든다.
베르셰바 007
화석 형상 041
알광대버섯 067
머리 구멍 121
아무도 내 이름을 몰라 183
도움의 손길 209
옥수수 소녀―사랑 이야기 289
<악몽>에는 개인의 꿈처럼 사적이고, 은밀하며, 그렇기에 한층 더 불온함을 내뿜는 일곱 편의 작품이 수록돼 있다. 오직 악마만이 꿰뚫어볼 수 있을 것 같은 인간 심연을 들여다보는 오츠는 시작도 끝도 없는 비논리의 꿈처럼 현실과 망상의 어두운 틈에서 우울하게 증식하는 이 이야기들을 통해 다시 한번 개인의 불안, 세계의 폐색, 우울과 광기의 폭발을 파고든다.
베르셰바 007
화석 형상 041
알광대버섯 067
머리 구멍 121
아무도 내 이름을 몰라 183
도움의 손길 209
옥수수 소녀―사랑 이야기 289
تفاصيل الكتاب
تنسيق
غلاف ورقي
صفحات
462 صفحات
لغة
كوري
منشور
سبتمبر 30, 2014
الناشر
포레
الطبعات
20 طبعات
رقم ISBN-10
8954625665
رقم ISBN-13
97889546256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