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uchdetails
Beschreibung
로댕의 조각 작품 <코가 부러진 사나이>를 가져간 스트리퍼 청년이야기, 수많은 시청자들을 속인 유물 감정 프로그램 ‘골동품 로드쇼’ 이야기, 그리고 역사상 최악의 예술품 범죄 사건이라고 할 만한 가드너 사건까지 저자가 직접 겪은 예술품 범죄 수사 과정과 그 뒷이야기를 다양한 사건을 통해 생생하게 들려준다. 수십만 달러가 오가는 화려한 ‘예술품 범죄’ 세계에 대한 이야기인 동시에, 사라져가는 인류의 유산을 지키려는 ‘사람들’에 관한 이야기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