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talles del libro
Formato
Tapa blanda
Páginas
479
Idioma
Coreano
Publicado
Jul 4, 2011
Editorial
씨네21북스
ISBN-10
8984314838
ISBN-13
9788984314832
Descripción
사라진 그림들은 어떻게 다시 미술관으로 돌아올 수 있었을까? 이 책은 FBI의 전설적인 예술품 범죄 전문 요원이 직접 들려주는 세상에서 가장 매혹적인 범죄, 예술품 범죄에 관한 이야기이다. FBI 최고의 요원이었던 저자가 20년 동안 FBI에서 실제로 경험한 예술품 수사 이야기를 마치 소설처럼 흥미진진하게 재현해 냈다.
로댕의 조각 작품 <코가 부러진 사나이>를 가져간 스트리퍼 청년이야기, 수많은 시청자들을 속인 유물 감정 프로그램 ‘골동품 로드쇼’ 이야기, 그리고 역사상 최악의 예술품 범죄 사건이라고 할 만한 가드너 사건까지 저자가 직접 겪은 예술품 범죄 수사 과정과 그 뒷이야기를 다양한 사건을 통해 생생하게 들려준다. 수십만 달러가 오가는 화려한 ‘예술품 범죄’ 세계에 대한 이야기인 동시에, 사라져가는 인류의 유산을 지키려는 ‘사람들’에 관한 이야기이다.
로댕의 조각 작품 <코가 부러진 사나이>를 가져간 스트리퍼 청년이야기, 수많은 시청자들을 속인 유물 감정 프로그램 ‘골동품 로드쇼’ 이야기, 그리고 역사상 최악의 예술품 범죄 사건이라고 할 만한 가드너 사건까지 저자가 직접 겪은 예술품 범죄 수사 과정과 그 뒷이야기를 다양한 사건을 통해 생생하게 들려준다. 수십만 달러가 오가는 화려한 ‘예술품 범죄’ 세계에 대한 이야기인 동시에, 사라져가는 인류의 유산을 지키려는 ‘사람들’에 관한 이야기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