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ción
삐삐는 큰 가방에 한가득 담긴 금화를 가지고 혼자서도 남부럽지 않게 잘사는 꼬마 백만장자다. 마음만 먹으면 사탕과 장난감쯤이야 얼마든지 살 수 있고, 옷 가게 마네킹의 팔 한 짝도 문제없이 살 수 있다. 이 많은 돈을 준 삐삐의 아빠는 바람에 날려 바다로 사라졌다고 한다. 그러던 어느 날, 삐삐의 아빠가 정말 식인종의 왕이 되어 삐삐를 찾아온다. 삐삐는 아빠를 따라 식인종 섬으로 떠나려 하는데…….
“음, 식인종이 섬을 버리고 달아났나 봐. 아니면 요리책을 뒤적이면서 우리를 어떻게 요리해 먹을지 생각하고 있든가. 만약에 식인종이 나를 삶은 당근과 같이 요리한다면 절대로 용서하지 않을 거야. 난 당근이 싫단 말이야.” _본문 중에서
“내 흙집에 벼룩이 많으면, 난 그 녀석들을 훈련시켜서 담뱃갑 속에 넣어 둘 거야. 그리고 밤마다 달리기 경주를 시킬래. 벼룩 다리에다 조그만 나비 리본도 묶어 줘야지. 가장 말 잘 듣고 사랑스러운 벼룩 두 마리를 뽑아서 토미와 아니카라고 부를 거고, 밤에는 걔들만 데리고 잘 거야.” _본문 중에서
“음, 식인종이 섬을 버리고 달아났나 봐. 아니면 요리책을 뒤적이면서 우리를 어떻게 요리해 먹을지 생각하고 있든가. 만약에 식인종이 나를 삶은 당근과 같이 요리한다면 절대로 용서하지 않을 거야. 난 당근이 싫단 말이야.” _본문 중에서
“내 흙집에 벼룩이 많으면, 난 그 녀석들을 훈련시켜서 담뱃갑 속에 넣어 둘 거야. 그리고 밤마다 달리기 경주를 시킬래. 벼룩 다리에다 조그만 나비 리본도 묶어 줘야지. 가장 말 잘 듣고 사랑스러운 벼룩 두 마리를 뽑아서 토미와 아니카라고 부를 거고, 밤에는 걔들만 데리고 잘 거야.” _본문 중에서
Detalles del libro
Formato
Tapa blanda
Páginas
212 páginas
Idioma
Coreano
Publicado
oct. 20, 2000
Editorial
시공주니어
Ediciones
94 ediciones
ISBN-10
8952709497
ISBN-13
97889527094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