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숭이 신의 잃어버린 도시

원숭이 신의 잃어버린 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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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 Coreano · Brossura · 10 editi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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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zione

2015년 중앙아메리카 깊은 정글 속에서 세기적인 관심을 집중시킨 고고학 발굴이 이루어졌다. 수천 년 동안 전 세계 내로라하는 모험가, 탐험가, 고고학자들이 그 베일을 벗기고자 도전했지만 모두 실패로 끝났던 '황금 도시'가 마침내 세상에 그 모습을 드러낸 순간이었다.

몸의 절반은 인간, 절반은 원숭이인 신비로운 존재가 만들었다는 이 도시가 전설이나 허구가 아닌 실재한 장소로 밝혀지면서, 인류의 기원과 문명의 수수께끼를 풀 다양한 단서들이 나타났고, 이를 통해 인류 역사에 관한 새로운 가설과 연구들이 탄생하기 시작했다.

뉴욕의 자연사박물관 에디터로 일하면서 고고학과 인류학에 해박한 지식을 가진 인물로 평가받았던 더글러스 프레스턴은 「내셔널 지오그래픽」 특파원 자격으로 당시 탐사대에 합류했고, 그 흥미롭고 놀라운 발굴 현장을 고스란히 이 책 <원숭이 신의 잃어버린 도시>에 담아냈다.

처음에는 엄청난 황금이 숨겨진 곳이 있을지도 모른다는 호기심에서 시작된 탐사였지만 점점 이 도시가 비단 황금뿐 아니라 지금껏 풀지 못한 수많은 인류의 불가사의에 대한 유력한 답들을 갖고 있다는 사실들이 속속 드러나면서, 이 탐사 프로젝트는 21세기 가장 중요한 발굴 중 하나로 평가받기에 이르렀다. 출간 후 44주 연속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에 올랐고, 글로벌 미디어들을 통해 '올해의 책'으로 선정되었다.

Dettagli del libro

Formato Brossura
Pagine 400 pagine
Lingua Coreano
Pubblicato Nov 19, 2018
Editore 나무의철학
Edizioni 10 editions
ISBN-13 97911585111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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